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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지금 우리 가족은 춤추고 있다...정한나 사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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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정한나 사모의 자녀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. 지금 우리가족과 교회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천국의 환희 속에 춤추고 있다. 2012년 8월 4일 토요일 아침 6시 30분경에 초자연적인 기적이 병중에 있던 큰 딸에게 일어났기 때문이다. 지난 4월 4일, 뉴욕 콜롬비아 대학원에서 공부하던 딸 아이가 갑자기 쓰러졌다. 비행기도 탈수 없어 한 달간 입원했다가 5월 4일, 휠체어를 타고 비행기로 LA에 실려 왔었다. 모든 기능이 정지되고, 면역체계가 없어져 걷지도 못하고 물 한 모금 삼키지 못 한 채 대학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하여, 모든 검사를 했지만 병명을 찾지 못하고 퇴원해서 통원 치료중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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